자유갤러리

길을 걷다

바람소리 1 14105
조카입니다.
조카데리고 아파트길 산책하면서
오뎅을 하나 사주었는데
오뎅을 다 먹고서도 뭐가 아쉬운지
끝까지 나무젓가락은 놓질 않더군요.^^
1 Comments
햇살 2007.06.03 17:29  
  한개 사주고, 그것의 3분의2를 그 삼촌이 빼앗아 먹어서
그랬을거 같네요.
라파엘/이행훈
2 14502
산마루
26 14330
빛광/이광래
2 14594
아담스
2 14341
산마루
2 14542
아담스
1 14850
햇살
1 14696
김도호
4 14780
빛광/이광래
2 14179
햇살
1 14929
햇살
2 14776
빛광/이광래
6 15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