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갤러리

한번쯤,

햇살 0 16919
눈물되어 내 옷깃을 적실수도 있으련만,
넌 언제나 그리움만 남기는구나.
네가 가는 저 외로운길의 끝은 너와 같은 외로움이 아니기를...
네가 간절히 갈망하던 이곳에서 새로운 날개를 펼쳐 보렴...

설악 신선봉에서 그대를 사랑하는 산우들.
0 Comments
햇살
2 15769
아담스
2 15069
김도호
1 14297
김도호
1 14799
아담스
1 14672
산마루
2 15955
이경선
3 14972
빛광/이광래
3 15789
아담스
2 15339
-그린비-
3 15401
청천/김송만
1 15362
아담스
2 15404
빛광/이광래
2 15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