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갤러리

한번쯤,

햇살 0 15890
눈물되어 내 옷깃을 적실수도 있으련만,
넌 언제나 그리움만 남기는구나.
네가 가는 저 외로운길의 끝은 너와 같은 외로움이 아니기를...
네가 간절히 갈망하던 이곳에서 새로운 날개를 펼쳐 보렴...

설악 신선봉에서 그대를 사랑하는 산우들.
0 Comments
햇살
2 14492
아담스
2 13804
김도호
1 13044
김도호
1 13627
아담스
1 13425
산마루
2 14733
이경선
3 13739
빛광/이광래
3 14565
아담스
2 14135
-그린비-
3 14223
청천/김송만
1 14196
아담스
2 14250
빛광/이광래
2 14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