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갤러리

공룡 그리고 1,275봉에서.

햇살 1 14558
감동의 순간도 잠시,
밀려와 버린 구름은 끝내 비켜주질 않고,
우리에게 아쉬움만 안기고,
설악을 떠나게 해 버렸다.
언제 다시 갈꼬...
1 Comments
바람소리 2007.06.04 17:42  
  아름다운 설악을 다시 품으려 가야 겠지요.
이날은 정말 바라본것으로 행복한 설악의 풍경이었습니다.
다시 만나려 갈 날을 위하여..
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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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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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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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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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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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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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광/이광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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