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갤러리

공룡 그리고 1,275봉에서.

햇살 1 13170
감동의 순간도 잠시,
밀려와 버린 구름은 끝내 비켜주질 않고,
우리에게 아쉬움만 안기고,
설악을 떠나게 해 버렸다.
언제 다시 갈꼬...
1 Comments
바람소리 2007.06.04 17:42  
  아름다운 설악을 다시 품으려 가야 겠지요.
이날은 정말 바라본것으로 행복한 설악의 풍경이었습니다.
다시 만나려 갈 날을 위하여..
햇살
2 15101
아담스
2 14397
김도호
1 13626
김도호
1 14156
아담스
1 14019
산마루
2 15325
이경선
3 14325
빛광/이광래
3 15117
아담스
2 14698
-그린비-
3 14766
청천/김송만
1 14745
아담스
2 14774
빛광/이광래
2 14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