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갤러리

지리의 설경.

햇살 1 15580
눈꽃속에 묻혀서...
1 Comments
빛광/이광래 2008.01.02 18:49  
  눈꽃이 너무 크게 피어 나뭇가지들이 축축 늘어졌습니다.
선경이 따로 없습니다.    작품속의 시커먼 사람은 누구인지요 ?
일전에 노란 옷을 입었던 사람인가요 ?
추운날씨에 강풍과 안개와 눈보라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햇살
2 16867
아담스
2 16156
김도호
1 15357
김도호
1 15797
아담스
1 15773
산마루
2 17043
이경선
3 16058
빛광/이광래
3 16869
아담스
2 16424
-그린비-
3 16471
청천/김송만
1 16444
아담스
2 16463
빛광/이광래
2 16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