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갤러리

길을 걷다

바람소리 1 13218
조카입니다.
조카데리고 아파트길 산책하면서
오뎅을 하나 사주었는데
오뎅을 다 먹고서도 뭐가 아쉬운지
끝까지 나무젓가락은 놓질 않더군요.^^
1 Comments
햇살 2007.06.03 17:29  
  한개 사주고, 그것의 3분의2를 그 삼촌이 빼앗아 먹어서
그랬을거 같네요.
청천/김송만
1 12966
빛광/이광래
1 12911
아담스
1 13469
아담스
1 13443
김도호
1 13426
김도호
18 13524
아담스
1 13441
아담스
1 13431
김도호
15 13664
김도호
1 13245
김도호
10 13488
빛광/이광래
1 13796
김도호
27 13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