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갤러리

공룡 그리고 1,275봉에서.

햇살 1 13446
감동의 순간도 잠시,
밀려와 버린 구름은 끝내 비켜주질 않고,
우리에게 아쉬움만 안기고,
설악을 떠나게 해 버렸다.
언제 다시 갈꼬...
1 Comments
바람소리 2007.06.04 17:42  
  아름다운 설악을 다시 품으려 가야 겠지요.
이날은 정말 바라본것으로 행복한 설악의 풍경이었습니다.
다시 만나려 갈 날을 위하여..
김도호
1 14197
빛광/이광래
1 14150
햇살
1 14289
김도호
1 14116
김도호
21 14805
김도호
26 15082
아담스
29 15030
김도호
2 14508
청천/김송만
2 15163
청천/김송만
16 15257
챠캬게
2 15698
김도호
285 20728
美知/윤경란
195 18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