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갤러리

길을 걷다

바람소리 1 14868
조카입니다.
조카데리고 아파트길 산책하면서
오뎅을 하나 사주었는데
오뎅을 다 먹고서도 뭐가 아쉬운지
끝까지 나무젓가락은 놓질 않더군요.^^
1 Comments
햇살 2007.06.03 17:29  
  한개 사주고, 그것의 3분의2를 그 삼촌이 빼앗아 먹어서
그랬을거 같네요.
美知/윤경란
71 16023
빛광/이광래
2 15747
2미지
3 15447
빛광/이광래
2 15653
2미지
2 15588
김도호
2 15152
2미지
2 15187
햇살
3 14793
빛광/이광래
1 14738
빛광/이광래
1 15432
아담스
2 15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