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갤러리

길을 걷다

바람소리 1 13042
조카입니다.
조카데리고 아파트길 산책하면서
오뎅을 하나 사주었는데
오뎅을 다 먹고서도 뭐가 아쉬운지
끝까지 나무젓가락은 놓질 않더군요.^^
1 Comments
햇살 2007.06.03 17:29  
  한개 사주고, 그것의 3분의2를 그 삼촌이 빼앗아 먹어서
그랬을거 같네요.
빛광/이광래
3 12775
햇살
1 13018
청천/김송만
4 12928
햇살
3 13057
청천/김송만
2 12668
청천/김송만
1 12901
빛광/이광래
3 12499
챠캬게
3 12223
빛광/이광래
2 12353
김도호
3 12978
빛광/이광래
4 13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