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갤러리

잔인한 4월

들국화 4 14065
그대 정이 많아 슬픈가요
4 Comments
바람소리 2009.04.27 21:17  
  캬~~~~~~~~~~~~~~~
4월의 찬란한 꿈이 한순간에 사라져 버린 날이군요.
쉽게 볼수 없는 진귀한 장면을 노고단에 가실때마다 담아내십니다.
한마디로 죽입니다.~~
햇살 2009.04.27 21:59  
  눈꽃과 봄꽃의 합창이군요!!!
귀한장면 즐감합니다.
극공명 2009.04.27 22:59  
  아니~ 이런 그림도 있군요?
정말 잔인합니다. ㅎㅎㅎ
귀한 그림 잘 보았습니다.
아담스 2009.04.28 09:17  
  어려운 상황에서도 하늘이 감동하여 빛을 잠시 보여주었나요^^
늘 아름다움과 고상함을 추구하는 산사진가에게는 현장에서 이를
보는 것 만으로도 감사가 넘쳐났겠죠.
그 모습을 웹에서나마 함께 나눌 수 있음을 감사히 생각합니다.
사진, 열정 모두모두 좋습니다.
아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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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이행훈
1 14649
아담스
15 14732
아담스
10 14700
아담스
1 14594
아담스
11 14759
산마루
16 14929
빛광/이광래
14 14678
아담스
19 14744
아담스
17 15245
햇살
21 14941
아담스
1 15157
빛광/이광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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