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덕유산의 상고대(두장)

바람소리 5 4500
일이 바빠 마음의 여유가 없다보니
산에 가기도 힘들다.

오랜만에 오른 덕유산에서
5 Comments
아담스 2008.12.10 17:29  
  햐~ 상고대와 눈의 색온도 죽음입니다
햇살 2008.12.10 23:07  
  상고대에 내려앉은 빛이 환상적이네요.
포근함이 팍팍 스며듭니다.
역시 산은 힘들게 올라야 추억으로 오래 간직되나 봅니다.
그날의 추억이 찐하게 되살아 나네요.
빛광/이광래 2008.12.11 15:53  
  감동적인 작품을 이제야 보게됩니다.
태양이 있어 더욱 힘차보입니다.
역광으로 상고대에 내린 빛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다음에도 겨울 산에서 열린하늘을 보시기 바랍니다.
아폴로 2009.03.11 10:51  
  상고대와 굽이 굽이  능선
사이로 일출이...환상적입니다
大松/서상회 2009.11.15 22:39  
  고생하신 작품 편안하게 감상합니다.
언젠가 저도 담을날이 있을까요.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