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야기

설악산

바람소리 2 36490
6월 17일~18일,
한계령 -> 중청(1박) ->봉정암 ->백담사


한계령에서 시작해서 대청봉까지 올랐다가
다시 내려오는 길입니다.
중청대피소의 양철지붕과 함께 지는 해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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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청봉 부근에서 바라본 해지는 풍경입니다.
설악산의 새벽과 밤은 아직 한겨울이여서 인지
철쭉은 아직까지 꽃을 피울 준비만 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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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깃배의 불은 아직 제빛을 드려내진 않지만
고즈늑해 보이는 풍경은 보기 좋습니다.
제일 좋아하는 분위기 입니다.
울산바위와 함께 동해바다,그리고 화채능선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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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상해 보이는 구도입니다.
나무와 지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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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밤을 자고 소청봉으로 가기 전에 바라본
저멀리 보이는 봉우리가 대청봉...
언제 다시 볼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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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청산장에서 바라본 풍경.
용아릉과 멀리 울산바위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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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소청산장 화장실앞에서 바라본 공릉능선 방면입니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풍경을
우리나라 비경중에서 제일 비경으로 꼽는 사람도 많습니다.
저또한 제일 좋아하는 풍경인데 사진으로는 별로인것처럼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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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이 소망하는 것이 이루어질날이 올까요.
내가 소망하는 꿈은..
봉정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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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정암에서 백담사 내려가는 길에 만난 쌍폭폭포입니다.
시원한 물소리를 많이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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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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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Barry - The John Dunbar Th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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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eggsac 2006.07.19 01:47  
  사진 잘 봤습니다...
재해로 망가진 설악의 모습이 더욱 가슴 아파지네요...
2006.08.10 20:15  
  소청산장에서 바라본 풍경 정말 비경중에 비경입니다....저도 같은 코스로 갔다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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