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야기

도봉산의 봄

바람소리 1 36999
봄의 향기가 거리 곳곳에서 피어날 즈음에도
봄마중 한번 나가보질 못하다가
4월이 끝나갈 즈음이 되어서야 봄의 향기 찾아 나섰습니다.

봄의 시작은 꽃으로 시작된다지만
산을 이루고 있는 나무들도 꽃과 함께 봄의 노래하고 있었습니다.
나무들 가지마다 연초록의 빛을 내뿜고 있었습니다.

잠시 몇일간의 향연이지만
오래 보고 싶은 마음에서
포토샵의 힘을 빌어 아주 진하게 손댔습니다.






















1 Comments
햇살 2007.05.04 21:23  
아름다운 도봉산!
그날의 감동이 다가옵니다.
그 감동을 다시 만나러 가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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